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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artist

Novo Novo는 설치, 회화, 바디 페인팅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예술, 문화 그리고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개념적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다. 그의 작업은 어렸을 때 그렸던 그림이나 낙서와 같이 일상에서 익숙한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부터 시작되며 이것이 모티브가 되어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또한 스타일이나 카테고리에 안주하지 않으며 무용 공연의 무대 미술, 브랜드와의 협업 등에 이르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존의 아이디어에 도전한다.

장난기 가득한 Novo의 작품들에는 작가 스스로에게 익숙한 세계를 단어나 알파벳, 숫자 등을 통하여 직설적 또는 은유적으로 기호화한 의미들이 미묘하게 함축되어 있다. Hope, oil, M, 13, JJ 등과 같이 작품에 거의 매번 등장하는 텍스트들은 이미지로써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로 Hope는 작가의 시그니처인 종이비행기(제비를 선으로 단순화한 이미지)와 같은 맥락으로 희망을 의미한다. Oil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 누군가와 섞일 수 없는 나만의 색깔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며 13과 M은 13번째 알파벳 M으로 연결되어 Mother를, JJ는 한글의 발음기호 앞을 딴 것으로 진짜와 진실을 표현한다. 이렇게 새로운 식별과 통합을 첨가하고 야기하면서 속성들을 재배열하는데 이 안에는 작가의 감정들이 솔직하게 드러난다.

Novo is an artist capable of expressing himself through various techniques such as installation art, fine art, or even tattoo art. He expresses and shares his personal experience stories conceptually and with wit. His process begins with assigning new meanings to common everyday items, such as, the doodles and drawings from his childhood and the newly assigned concepts, which eventually becomes his motive for his final work. Novo does not constrict himself to a certain style or category for his expressions and he challenges the existing idea through various means such as installation art, commercial products, and theatrical art.

Novo’s artworks are full of mischief and he expresses his familiar world through words, alphabet or number literally and also metaphorically. The repeated symbols of M, 13, Q, JJ, and Hope are assigned new meanings as it is translated into an image. For example, the Number 13 symbolizes the 13th letter in the alphabet, M, which stands for Mother. Simplified paper planes flying in place of swallows in the sky, suggest the theme of hope. These new discernments and integrations are added and examined to rearrange its own traits, exposing the artist’s true emotions.

selected solo exhibitions

  • 2019《More Hope Run》, Lotte Avenuel Art Hall
  • 2018《Home Sweet Home》, Canon Gallery
  •  《Hope Port》, Ode Port
  • 2017《When I Was Young》, Space B-E Gallery
  • 2016《Teardrop》, 1984
  •  《Teardrop》, Violin Maker Pietro Rhee Atelier
  •  《Novo’s Birthday》, Apt Seoul
  •  《Know Thyself》, L Store
  • 2015《Our Drawing Diary》, Kangol Culture Space

selected group exhibitions

  • 2017《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Geeky Land, K현대미술관
  •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개관 2주년 기념 기획전《아시아의 타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기획관3
  •  Novo x 정준영 《Boys will be boys》, Everyday mooonday
  •  《Micro Mass》, Stan Art Center
  •  《사물의 두 번째 삶》, Space B-E Gallery
  •  《Love Actually, Gallery Toast
  •  《100 ALBUMS 100 ARTIST》, Lotte Avenuel Art Hall
  • 2016Public Gallery Art Exhibition 《Belief, Belife》, Take 5 edin


  • 2017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PDPC 《가족놀이》미술감독,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국내초청작 Company J 《Understand》미술감독 및 출연,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PDPC 《한숨쉬지마》미술감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Company J 《꽃들에게 희망을》미술감독 및 출연, 윤현상재 Space B-E Gallery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시범공연 선정작 PDPC 《가족놀이》미술감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의예술인력센터
  • 2016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PDPC 《당신의 바닥》미술감독,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PDPC 《한숨쉬지마》미술감독,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